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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news

d news

제주의 새로운 매력을 외부인의 시선으로 발견해 지역의 가능성을 넓히는 장, 「d news」

디앤디파트먼트 제주점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d news는 장기 체류형 팝업 스토어입니다. 디앤디파트먼트 프로젝트의 창업자 나가오카 겐메이 씨가 오랜 시간 구상해 온 형태의 매장으로, 이미지로 본다면 예전에 흔히 만날 수 있었던 구멍가게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의 역할을 하는 공간이라는 점, 그리고 삶과 영업 공간이 함께 있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이 두 접점은 d news의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d news에 머무는 장인은 그 지역과 만나게 되고, 그 소통에서 나온 결과물을 매장에서 선보입니다. 장인은 지역에서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배우며 자연스럽게 그 지역을 알게 되고, 그 지역의 사람들은 장인의 활동을 통해 배웁니다. d news는 결국 이런 상호작용을 하는, 서로가 배우는 커뮤니티의 장이 되어 줍니다. 또한 d news에 머무는 동안에는 매장이 있는 동네, 그리고 매장 자체가 삶의 공간이 됩니다. d news에 오래 머물며 근처의 공간들, 가게들,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지역의 인상을 알아갈 수 있습니다.

결국 d news는 장인의 개성과 경험이 그 지역과 만나 새로운 꿈을 꾸는 공간입니다. 팝업이 끝나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갔을 때 d news에서의 만남이 모두에게 작은 파장이 되어 서로의 삶에 좋은 영향을 미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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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753-9904~5
info@d-jeju.arari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