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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news

제주의 새로운 매력을 외부인의 시선으로 발견해 지역의 가능성을 넓히는 장, 「d news」

디앤디파트먼트가 제안하는 새로운 여행 형태의 창작 레지던스입니다. 1층 공간에서 창작 활동을 하거나 이벤트 또는 팝업스토어를 열고, 계단으로 연결된 2층 방에 올라가 숙박하며 머무를 수 있습니다. 지내는 동안 제주의 특색있는 소재와 기술에 대해 배우고 관련 인물, 커뮤니티와 교류하며 새로운 창작활동의 세계를 열 수 있는 메이커스 레지던스입니다. 타지에서 활동하는 셰프가 제주에 와서 제주의 식자재 생산자와 교류하며 제주 식문화를 이해하고 새롭게 해석한 신메뉴를 개발하여 소개하는 식당을 오픈하기도 하고, 음악가나 영화감독은 제주에서 받은 영감으로 하룻밤 라이브나 상영회를 열기도 합니다. 또한, 장기 체재하며 전시회를 열고 제주도 현무암을 활용한 새로운 작품에 도전하는 예술가 등 지금까지 디앤디파트먼트가 20년간 각 지역에서 활동하며 형성된 네트워크를 활용해 다양한 생산자의 콘텐츠를 담아내는 흥미로운 장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