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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news

d news

제주의 새로운 매력을 외부인의 시선으로 발견해 지역의 가능성을 넓히는 장, 「d news」

디앤디파트먼트 제주점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d news는 장기 체류형 팝업 스토어입니다. 디앤디파트먼트 프로젝트의 창업자 나가오카 겐메이 씨가 오랜 시간 구상해 온 형태의 매장으로, 이미지로 본다면 예전에 흔히 만날 수 있었던 구멍가게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의 역할을 하는 공간이라는 점, 그리고 삶과 영업 공간이 함께 있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이 두 접점은 d news의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d news에 머무는 장인은 그 지역과 만나게 되고, 그 소통에서 나온 결과물을 매장에서 선보입니다. 장인은 지역에서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배우며 자연스럽게 그 지역을 알게 되고, 그 지역의 사람들은 장인의 활동을 통해 배웁니다. d news는 결국 이런 상호작용을 하는, 서로가 배우는 커뮤니티의 장이 되어 줍니다. 또한 d news에 머무는 동안에는 매장이 있는 동네, 그리고 매장 자체가 삶의 공간이 됩니다. d news에 오래 머물며 근처의 공간들, 가게들,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지역의 인상을 알아갈 수 있습니다.

결국 d news는 장인의 개성과 경험이 그 지역과 만나 새로운 꿈을 꾸는 공간입니다. 팝업이 끝나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갔을 때 d news에서의 만남이 모두에게 작은 파장이 되어 서로의 삶에 좋은 영향을 미치면 좋겠습니다.

 

contact
064-753-9904~5
info@d-jeju.arario.com

d news 1회

2021. 3.

프릳츠의 바리스타들이 한 달간 디앤디파트먼트 제주점에 머물면서 커피를 내립니다

프릳츠 커피 컴퍼니와 3월 한 달간 진행하는 첫번째 d news의 주제는 ‘커피’입니다. 이곳에서 프릳츠는 제주의 식재료를 활용하고, 제주에서 커피를 다루는 사람들과 소통하며 제주에 대해 알아갈 예정입니다.

2014년 서울 도화동에 김병기, 김도현, 박근하, 송성만, 전경미, 허민수 총 6명의 공동창업자가 문을 연 프릳츠는 ‘더 맛있는 커피’를 향한 일념으로 꾸준히 좋은 품질의 커피와 빵을 제공하고 있는 기술자 집단입니다.

프릳츠는 세계 곳곳의 커피 산지를 방문해 농장의 농부들과 직접 거래하는 다이렉트 트레이드를 하고 직접 로스팅을 합니다. 그들에게 오랜 시간 동안 아름다운 품질의 생두를 건네받고 있습니다. 농부들 역시 프릳츠의 동료라는 마음으로 생산자와의 선순환적이고 건강한 관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농부들의 삶과 그들의 커피가 더 나아지길. 

프릳츠는 커피는 물론, 최고 수준의 원재료로 빵을 직접 만들고 직접 디자인한 굿즈 그리고 커피 정기 배송 서비스 등 매장뿐만 아니라 어느 곳에서나 간편하게 좋은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3월 한 달간, 더 좋은 커피를 제공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을 몸에 익힌 프릳츠의 바리스타 7인(김병기, 김사곤, 문희석, 엄효정, 이광희, 박은효, 손영우)을 디앤디파트먼트 제주점 d news에서 만나보세요.

프로그램 소개

d news

3월 한 달간 d news 팝업스토어를 운영합니다. 바리스타가 직접 내려주는 핸드드립 커피를 비롯해 다양한 카페 메뉴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영업 기간   3월 2일 화요일부터 3월 29일 월요일까지

– 영업 시간   매일 12:00 – 18:00

– 매장 위치   디앤디파트먼트 제주점 1층 d news

커피탐구생활

다양한 커피의 맛을 비교하면서 본인의 커피 취향을 찾습니다.

– 프로그램 일정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중 매일 11:00 – 12:00, 1회 최대 8명 참여 가능

– 프로그램 비용   1인 10,000원(현장 결제)